개학을 한지 2주가 간다.
이제야 시간표 정리가 되고 생활의 리듬이 생긴다.
내가 좋아하는 어느 분이 건강이 않좋으시다는 mauvaise nouvelle과
지금 사는 집에서 나가달라는 mauvaise nouvelle이
또 그에 따른 엊갈린 소망과 실망이 있었던 2주가 간다.
다시 오면 강의 준비 만으로 허걱될 줄 알았던 내 생각과는 다르게
강의마져
없었으면 어떠했을까 생각하면 그냥 감사다.
이 모든 것이 왜 허락되어 지는지는 잘 모르겠다.
그러나 내가 가장 좋은 것으로 예비하시는 그 분의 신실을 믿기에
짧은 시간의 투정을 후회한다.
아직도 놓아야 할것들이 많고 틈만 있으면 잡으려 하는것이 많더라!
주시는 이 평안이 없었다면......
회복의 또 라파의 D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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