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....내가 첨을 방문한 곳은 중관촌이다.의도했던 것은 아닌데우리나라 용산 같은 곳이다.중국의 빠른 발전속도를 보여주는 곳이다.이곳에 서 있으면 중국이라는 생각 보다는 홍콩이나 대만 같다.가보지 못했지만...첫날에는 무척 놀라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