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꼼뤼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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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3/01
    북경의 중관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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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....
내가 첨을 방문한 곳은 중관촌이다.
의도했던 것은 아닌데

우리나라 용산 같은 곳이다.
중국의 빠른 발전속도를 보여주는 곳이다.
이곳에 서 있으면 중국이라는 생각 보다는 홍콩이나 대만 같다.
가보지 못했지만...

첫날에는 무척 놀라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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