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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2/28
    북경 공업대학 기숙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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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경 정보 기술 대학 숙사


첫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답답했지만..
북경에서 어느 덧 나의 집처럼 느껴졌던 곳이다.
이곳에 오면 편안함이 있었다.
참 이상하지.... 마치 집에라도 온것처럼

이렇듯 우리는 이세상을 집처럼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떠나가야 할 숙사 같은 곳일 것이다.
아무리 잘 꾸며놓아도...

그런데 우리는 숙사처럼 살지 않고 영원히 살 곳 처럼 여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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