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6학년 수업이었다.
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었다.
나만 그런게 아니겠지만 잘하는 아이들이 시간을 때우려할때
화가난다.
그래서 예흔이에게 일장 연설을 했다.
기말이라, 6학년이라 그런지 열심히 하는게 힘들다.
그래서 내가 더 많이 바쁘게 산다.
끝까지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.
아래 사진은 2학년아~들이다.
근데 뭘 그리는 건지?
구여운것들......
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었다.
나만 그런게 아니겠지만 잘하는 아이들이 시간을 때우려할때
화가난다.
그래서 예흔이에게 일장 연설을 했다.
기말이라, 6학년이라 그런지 열심히 하는게 힘들다.
그래서 내가 더 많이 바쁘게 산다.
끝까지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.
아래 사진은 2학년아~들이다.
근데 뭘 그리는 건지?
구여운것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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